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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커피머신 Y3.3 구매후기

by 돈정공 2023. 7. 16.

오늘은 일리커피머신 구매후기를 작성하겠다.

 

인생 첫 독립을 앞두고 설레임 반 걱정 반 이었던 나는 가장 먼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캡슐 커피머신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소비 줄이기가 왜 커피머신 사기가 되는지 핑계를 대보자면 매일매일 스타벅스에서 사먹는 커피값도 한 두푼이 아니고 플라스틱 배출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아주 숭고한 마음에서... 아무튼 간에 뭐 그렇다.

 

나는 쿠팡에서 일리커피 머신을 구매했다. 왜냐? 오래 기다리기 싫었으므로 해외직구가 아닌 제품을 원했다. 그리고 저렴한 가격 

위 두 가지 사항에 쿠팡에서 좋은 머신을 좋은 가격에 빠르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위 링크를 누르면 쿠팡 판매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커피 맛에 예민한 편도 아니고 집도 원룸으로 좁을 것을 감안하여 인테리어 적으로 예쁘고 귀여운 일리커피머신Y3.3 으로 선택했다.

거두절미하고 개봉기 가겠다.

 

 

 

 

 

너 정말 귀여운 아이구나.. 진짜 너무 장난감같아서 조만간 내가 고장을 내버릴것 같다. 미리 미안.

 

 

일리커피머신을 처음 개봉하면 세척을 진행해야한다. 

 

  • 전원은 좌/우 버튼 아무거나 툭 눌러주기. 전원을 키면 좌/우 불이 깜빡이며 예열중임을 알린다. 이때는 암것도 안돼!
  • 첫 구동 또는 오랜만에 사용할 경우는 세척을 해주는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마음이 편하다.  물 채운 후 아메리카노 버튼 연속 3번 눌러 세척. 생각보다 많은 물로 세척을 한다. 그리고 응? 너무 오래 하는게 싶을때 세척이 끝난다. 아래 사진처럼 물이 굉장히 튀지만 괜찮다. 귀여우니까.

 

세척을 진행했으면 이제 본격 커피캡슐을 넣고 추출시간을 설정하고 커피를 한 잔 뽑아보자 

장난감같이 귀여운 커피머신이 고장날 것 같았던 경험으로 마개? 열고 닫는 법을 영상으로 준비했다. 

머신의 앞머리를 올리고 뒤에 연결부분이 따라 올라오도록한다. 한번에 두 부분이 오픈되지는 않는다. 닫을때도 마찬가지.

  • 기억하자. 앞머리 올리고 몸통올리고, 몸통내리고 앞머리 내리고. 

 

 

 

추출시간을 설정해보자.

  • 추출 시간은 28초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추출 시간 설정은 다짜고짜 좌측 버튼 (에스프레소버튼)을 추출하고 싶은 시간만큼 누르면 된다. 휴대폰 타이머를 켜고 시작과 동시에 에스프레소 버튼을 28초간 누르고 있는 것!

웰컴 캡슐 14개 중에 하나 인텐소 캡슐을 먹어봤다. 산미없고 맛있어

 

앞머리 올리고
몸통 올리고 캡슐을 넣는다
몸통 내리고
앞머리 내리고 (좌 에스프레소, 우 아메리카노) 중 암거나 눌르자.
얼음이랑 냉수도 같이 넣은다음에 내렸어야 했는데 첫 시도라 얼탔네..
추출이 다 된 에스프레소에 냉수 더해주기.

 

 

첫 구매시 함께 주는 14개의 웰컴캡슐을 3일만에 끝내고. 네이버에서 100개 추가 구매했다. 

정말 내가 이정도로 커피를 많이 마시는지 몰랐는데 이사할때 샀던 용품 중 가장 많이 잘 쓰는 아이템 중 1등이다.

진짜 너무나 잘샀다. 

 

캡슐이 다 찼다 싶으면 아래 몸통을 잡고 화살표 방향으로 빼면된다.

 

참고로 다 쓴 캡슐을 저장하는 저 통을 빼면 세척이 간편하게 분리가 쉽게 된다. 

흰색 머신이라 커피 튐이나 다 쓴 캡슐에서 나온 원액이 잘 보이기때문에 틈틈히 세척 후 건조하여 끼워주는게 좋다. 

그리고 이사 한지 일주일 후 찍은 사진. 화이트 그레이 블랙 조합은 언제나 사랑이다. 

이사한지 일주일 아침 저녁으로 아주 바쁘게 잘 쓰고있다.

 

 

커피머신을 구매하실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여 간편하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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